차앤비 고주파 2회 Memo

이틀전에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 아침(일요일)에 또 했다.
음... 그 전에는 기억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플라시보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세수할 때에 볼이 너무 부드러운 거 같애서 효과가 바로 나온건지 아니면 원래 이랬던가 내 볼이...? 아니 그래도 이 정도로 보드라웠던거 같진 않은데? 그런 갸우뚱한 상태로 지내는 중이다. 그래서 이틀째 빼먹지 않고 바로 했다. 역시나 가족 모두 씻고오라고 집합시켰지만 엄마도 지미도 신청도 안한다. 또 나혼자 함.

지난번에는 같은 강도로(2였던거 같은데) 오른쪽 왼쪽 느낌이 달랐었다. 왼쪽은 얼굴이 전기통하는 것처럼 지지직이 느껴지고 광대-볼 라인이 뒤틀리는 느낌이 났는데 오늘은 둘이 똑같았다. 2가 아무 느낌 없어서 3으로 해봤는데 큰 차이가 없었다. 다음번엔 4로 해볼까? 높은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설명서에는 써져 있다.

얼굴에 이러이러한거 했는데 어떠냐고 말하고 다녔는데 (먼저 좋아보인다고 한사람은 없음) 그래서 그런가 촉촉해보이네, 좋아보인다~ 살만한갑다? 등의 얘기는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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