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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쓰 2018/11/02 23:37 # 답글

    식물과 동물이 탄생하던 진화의 거대한 들판, 나라는 것을 결정하던 의지는 어디에 있었던가?
    -허수경
  • 예지쓰 2017/12/17 22:30 # 답글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재밌게, 재밌는 것을 진지하게, 진지한 것을 유쾌하게, 그리고 유쾌한 것을 어디까지나 유쾌하게.
    -이노우에 히사시
  • 예지쓰 2017/12/16 00:26 # 답글

    whoever looks seriously at it finds that neither for death, which is difficult, nor for difficult love has any explanation, any solution, any hint or way yet been discerned.
    painful as the growing of boys and sad as the beginning of springtimes. But that must not mislead you.
    but this : solitude, great inner solitude.
    very difficult and very exacting.
    live the questions now.
    unparalleled insecurity
    -Rainer Maria Rilke, Letters to a young poet
  • 예지쓰 2017/11/30 00:45 # 답글

    모든 자료는 엑셀로 통한다.
  • 예지쓰 2017/10/31 16:53 # 답글

    To see a World in a grain of sand, And a Heaven in a wild flower,
    Hold Infinity in the palm of your hand, And Eternity in an hour. …
    -William Blake, Auguries of Innocence
  • 예지쓰 2017/10/09 22:42 # 답글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처럼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과거에서 해방되어 다른 운명을 상상하기 위해서이다. 98p
    -Yuval Noah Harari, Homo Deus
  • 예지쓰 2017/09/28 18:30 # 답글

    내가 자주 그리고 계속해서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새롭고 더 한층 감탄과 경외심으로 내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안에 있는 도덕법칙이다.
    - Immanuel Kant
  • 예지쓰 2017/09/03 01:13 # 답글

    인생에는 의지할 것이라곤 꾸며낸 거짓말밖에 없는 그런 순간들이 있다.
    -John berger, King 요거 영어로 찾고싶은데 버거킹이랑 겹쳐서 찾기 어렵
  • 예지쓰 2017/12/17 22:33 # 답글

    something that was beyond forgiveness and could never be reminded, had just happened. It also seemed to him that he knew that it was.
    - 1984
    영타 연습해야겠다...

    +과거를 지배하는 사람이 미래를 지배한다. 현재를 지배하는 사람이 과거를 지배한다.
  • 예지쓰 2017/06/10 13:27 # 답글

    그러니 마음속에 한 가지 생각맘 품지 마십시오. 아버지 말씀만 옳고 다른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지 마십시오. 누가 자기만이 현명하고, 말과 정신에 있어 자기만 한 사람이 없다고 여긴다면, 그런 사람이야말로 막상 알고 보면 공허하다는 것이 드러나지요.
    - 소포클레스, 안티고네
  • 예지쓰 2017/06/05 21:53 # 답글

    이것이 집의 진정한 속성이다. 집은 평온을 누리는 장소다. 집은 다칠 위험, 공포, 의심, 갈등에 시달리지 않고 쉴 수 있는 대피소다.
    - 존 러스킨, 참깨와 백합
  • 2017/09/09 02:4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6/05 21: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예지쓰 2017/06/05 21:49 # 답글

    세상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인터넷의 축복으로 인해 '소통의 부재'나 '고립'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라져야 할 것처럼 보이는 시대다. 온종일 휴대폰으로 메세지를 교환하고 이메일을 보내도, 사람들은 오히려 과거보다도 더욱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며 이웃간의 벽, 계층간의 새로운 장벽 때문에 절망한다.
    -Peter Bichsel, 책상은 책상이다
  • 예지쓰 2017/06/04 02:11 # 답글

    All happy families are alike; each unhappy family is unhappy in its own way
    -Leo Tolstoy, Anna Karenina
  • 예지쓰 2017/08/09 22:41 #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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